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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고만장한 성주군청 공무원- 얼굴에 핏대세워 큰소리치면- 불법도 합법되나
 
경북TV뉴스
                   
 

[경북TV뉴스/조홍기 기자] 성주군이 군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농촌, 클린성주 만들기’ 사업에 군수를 비롯한 전 군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구슬땀을 흘린 결과, 그로인해 환경부와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한 ‘제21회 조선일보 환경대상’ 평가에서 성주군이 환경경영부문 대상까지 받는 쾌거를 올린바 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일부 지각없는 공무원의 본인의 업무능력 한계를 유감없이 드러내며 폐기물이 폐기물인지 아닌지 조차도 모르고 마구잡이로 불법 처리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환경대상”에 찬물을 끼얹은 행태를 보이고 있다.

전국의 참외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성주에서, 농민들은 참외 품질개선에 주력하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심초사 고심하는데, 성주군 관급공사 현장에서는 공무원의 감독소홀로 참외 하우스동이 늘어선 농지인접 도로에 고농도 시멘트 잔재물이 혼합된 하천의 준설토로 성토를 하고, 또 한편으로는 군 계획 시설부지인 농지인접지역에 성토용으로 사용 2차환경오염의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런가 하면, 군수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는 비서실이 있는가하면- 

위압적이고 불손한 환경지도 공무원 나리..!  민원인의 민원제기에 목소리큰놈이 이긴다고- 삿대질이라도 할 것처럼 언성 높여 얼굴에 핏대 세워 개거품 물일은 아니고.. 그토록 본인의 업무에 자신이 있으면 제기된 민원에 대한 파악이나 똑바로 하던지...

올바른 이해로 바른 행정 펼치라는데 얼굴에 핏대 세워 동료나리들 둘러리 세워놓고 기고만장 혼자 큰소리치면 목소리 큰놈이 이긴다고- 점잖은 민원인이 한수 물릴 수 밖에..

공무원으로서의 올바른 공무자세는 위압적 고자세가 아니라 친절하고 겸손한 자세로 민원에 귀 기울일 줄 아는 공무상을 갖으라는 것이다.

군수님 이하 전 성주 군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읍`면단위 구석구석 환경정비로 구슬땀을 흘린 땀의 댓가로 얻은- 높은 환경의식의 결실에 - 먹칠하는 짓거리 하지말고 환경관련 지도업무 바로해서 불법을 합법화 해서는 안될 것이다.

적어도 건설공사와 관련된 준설토가 폐기물처리 되어야 한다는것은 기초 파일작업을 하면서 발생된 고농도의 시멘트 잔재물(건설슬러지로 분류됨)을 적정처리하지않고 준설토와 혼합처리해 문제가 되고있는 부분을 지적하는 것이다.

x뿔-!  X-인지 된장인지 조차도 구분 못하면서 기고만장 목청자랑하지 말고 환경지도업무 바로해서 불법을 합법화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는 것이다. 

대구에서 출퇴근을 한다는 어느 군민은 "성주군의 공직기강이 바닥을 치면서 일부공무원들의 불손함이 하늘을 찌른다" 고 말하고 "공무원들의 민원인들에 대한 불손한 태도부터 바로잡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성주군은 공사의 규모를 떠나서 국민의혈세로 이루어지는 사업인 만큼 폐기물 불법처리와 관련, 철저한 지도감독을 통해 원상복구는 물론이고 그에따른 예산낭비와 관련해서는 이를 철저히 가려 관계관의 감독부실에 따른 책임을 분명히 물어야 할 것이다.



기사입력: 2013/12/23 [06:25]  최종편집: ⓒ 경북TVNEWS
 
조홍기 기자 블로그 - blog.daum.net/dbs-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군민 13/12/27 [09:32]
공무원 권위의식부터 바꿔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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