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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확장단지 개발행위허가 제한 부분 해제
-불필요한 규제행위 적극 해제 개발관련 민원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기사입력: 2009/09/30 [22:05]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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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
구미시 옥계동, 산동면 일원 1.8㎢(54만평) 면적의 개발행위허가 제한이 부분 해제될 전망이다.

구미시는 옥계동, 산동면 일대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한 개발행위허가 제한구역 중 사업예정지 바깥지역 1.8㎢(54만평)에 대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을 해제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같은 계획을 지난 29일자로 공람 공고를 했다.

이번 조치는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사업인정고시 등 개발행위제한의 목적 달성에 따른 것으로, 용도변경과 건축물 증․개축 등 각종 개발관련 민원해소와 지역주민들의 원활한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구미시는 옥계동, 산동면 일원에 조성될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계획수립과 난개발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06년 12월 20일 개발행위허가를 제한한 바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목적이 달성된 규제를 조기에 해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원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고용창출과 경제유발 효과가 큰 확장단지 조성사업을 조기에 완료하여 구미시민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공급하고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발행위허가 해제는 공고일로부터 14일간 주민의견 수렴 후, 구미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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