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건사고
성주서, 112상황실 - 지역경찰 총체적 대응으로 납치사건 신속 해결
-초전파출소 장해성 경위 송민창 경사, 납치 피의자 검거
기사입력: 2015/07/31 [18:58]  최종편집: 경북TVNEWS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경북TV뉴스
▲  장해성 경위, 송민창 경사(좌측부터)

[경북tv뉴스] 성주경찰서(서장 김상진)는 지난 7월 30일 오후 7시 34분경 칠곡경찰서로부터 납치감금사건 공조수사요청을 받고, 112상황실에서 지역경찰, 형사, 교통 등 총체적 대응지시를 통해 공조요청 18분만에 납치용의차량을 운전하던 차○○(남, 44세)를 초전파출소 장해성 경위와 송민창 경사가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와 김씨는 6년전부터 동거하고 있는 관계로 최근 차씨가 경남 김해에서 식당을 개업하면서 떨어져 지내던 중 금전 등의 문제로 다툼이 되어 차씨가 화를 참지 못하고, 김씨를 폭행 후 차량에 강제로 태워 칠곡에서 성주로 이동하다 검거되었다는 것이다.


이번 사건에 대해 김상진 성주경찰서장은 “평소 FTX훈련을 통해 긴급배치와 강력사건에 대한 대응메뉴얼이 성주경찰의 몸에 베어 있어 신속하게 납치사건을 해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찰서내 모든 기능이 공동 대응하는 총체적 대응 훈련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6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