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천시, 자살시도자 관리사업 간담회 실시
- 자살률 감소를 위한 의료기관과의 토론의 장 마련 -
기사입력: 2019/07/10 [14:30]  최종편집: 경북TVNEWS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경북TV뉴스

  

▲     © 경북TV뉴스

 

[경북tv뉴스] 김천시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월 9일 경상북도김천의료원 4층 호스피스완화병동 프로그램실에서 자살재시도 방지 및 고위험군 발굴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응급실기반 자살시도자 관리사업 협력의료기관(경상북도김천의료원)의 간호부장, 간호감독, 각 과별 수간호사, 응급실종사자, 행정요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김천시 정신건강 현황 분석 및 사업설명 등과 자살시도자 관리사업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올해는 지난 7월 3일 협력의료기관인 김천제일병원과 이번 경상북도김천의료의 기관별 간담회 실시로 더욱 많은 의료 인력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였다.

    

손태옥 김천시보건소장은 “자살시도자는 재시도 위험이 높기 때문에 집중관리가 필요한 만큼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연계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며, 나 하나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한명의 생명을 살리는 것이라는 사명감을 가져주길 부탁 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8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