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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 운영으로 주민밀착형 범죄예방활동 펼쳐
기사입력: 2019/09/19 [17:28]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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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tv뉴스] 구미경찰서(서장 김영수)는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치안문제 해결을 도모하고 있다.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는 한부서가 단편적 판단에 의해 치안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여러 부서가 연결‧조정‧협업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사안을 분석하고 종합적‧문제 중심적 해결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시행 중이다.

 

    그간 구미경찰서는 협의체 운영을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 7건, 특정 지역 대책 2건, 정신질환자 등 위험요소 관리 3건 등 총 18건을 논의하고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반복신고 고위험 대상자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경찰·유관기관(지자체 등)협업으로 고위험대상자를 집중 분석·관리하는 토탈솔루션큐브(TSC)회의를 통해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펼치고, 사회적약자인 폐지수거노인대상으로 범죄예방(교통사망사고·생계형절도)을 위해 새마을금고·협업단체(생안협)에서 희망조끼 150벌을 제작해 자율방범대원이 순찰 중 희망조끼를 나눠드리는「행복수거 희망손수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김영수 구미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협의체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치안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지역 주민과도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공동체치안을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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