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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농기센터, 선인장 재배농가 유전자 보존유지방안 전문가 회의추진
- 희귀종자의 유전자원화 및 관광자원화가능성 검토 -
기사입력: 2019/11/06 [17:58]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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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구미시는 선산읍 선산선인장농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희귀선인장 수종에 대한 유전적 보존가치와 관광자원화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11. 5()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화훼과, 경북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 및 구미시의회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 선산출장소 및 농업기술센터 관계관과 관내선인장재배농업인이 함께 참여한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였다.

 

선인장을 재배하는 양주동 농가는 9동 비닐하우스 1,500평에 관상용 선인장 수백종과 변경주, 마천주 등 희귀품종을 다수 재배하고 있으며, 재배규모와 품종 개수, 재배 기술로는 전국적인 수준에 이르고 있으나 시설의 노후화와 경영주의 고령화로 유전자원의 소실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면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유전자원 보존가치 및 관광자원화 가능성을 전문가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고자 본 회의를 실시하였다.

 

본 회의결과를 통해 농업기술센터는 희귀품종 선인장의 관광자원화로 시민개방 추진과 관내 다양한 관광지와 연계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하였다. 또한 이번 전문가 회의를 통해 구미의 화훼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과 화훼 산업발전을 위해 다뤄진 다양한 방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담당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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