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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성면 송죽리 대중제(다옴CC)골프장 오픈 추진
기사입력: 2019/11/07 [15:52]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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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 김천시는 지난 115일 구성면 송죽리 600번지 일원에 조성 될 다옴CC 골프장에 대하여 사업 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 인가를 하였다.

 

다옴CC 골프장은 올해 11월부터 202012월 말까지 750,955의 면적에 24홀 규모의 대중제로 조성된다.

 

골프장 부지는 체육시설 282(37.66%), 클럽하우스등 건축시설용12,116(1.61%), 그 외 주차장 등 기반시설 141,371(18.82%), 녹지용지 314,624(41.90%)로 계획된다.

 

사업시행자인 다옴은 실시계획 인가 후 기 조성된 18홀을 우선 운영하기 위해 경상북도에 체육시설업을 등록 할 예정으로 이번 달 안에 골프장을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나머지 6홀도 조속히 공사에 착수하여 202012월 완공할 것임을 밝혔다.

 

본 골프장 조성은 최초 2006년 쌍뜨르앤리조트(베네치아)로 사업이 추진되던 중금융위기로 인해 공사 중단, 인가취소 및 각종 소송 등으로 지연되어왔다.

 

그후 사업시행자인 다옴에서 2015년 골프장을 인수하여 기존회원 및 관계기관 과의 협의 등을 거쳐 최근 김천시로부터 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 인가를 득하였다.

 

시 관계자는 본 골프장이 그동안 금융위기 등으로 방치되어 오다가

우여곡절 끝에 재개된 만큼 특색 있는 골프장으로 조성되어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골프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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