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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19 하반기 지역발전 우수기업 현장 방문
-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 1사 1촌 자매결연 -
기사입력: 2019/11/28 [16:21]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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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성주군은 11272019년 하반기 지역발전우수 중소기업 2곳을 방문·격려하고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 11촌 자매결연, 사업장 견학순으로 진행되었으며 11촌 자매결연은 우리는 행복한 이웃사촌을 표어로보몽드와 인근 마을인 동암1리가 맺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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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보몽드와 태화산업사는 종업원의 관내거주비율, 일자리 창출, 생산 매출액 증가, 지역사회 공헌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먼저 태화산업사(대표 김종근)2009년 월항면 유월리에 공장을 설립하여 합성수지 포장용기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연매출액 50억원을 올리고 있으며 종업원 관내거주 비율이 60%에 달해 지역일자리 창출에 공헌하고 있으며 별고을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종근 대표는 대산공단협의회를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현재 협의회 회장으로서 회원 상호간 화합과 협의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보몽드(대표 김원섭)2014년 대구에서 선남면 동암리로 공장을 이전하여 현재 140억원 매출을 올리고 있는 우량기업이며 일자리 창출과 종업원 관내 거주 증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또한 성주생명축제와 각종 체육행사, 별고을 음악회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가하여 물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특히 홀몸 노인과 같은 불우소외 계층에게 태풍 등 재해피해에 대한 구호품으로 이불과 침구류를 기부하였으며 이번에는 이웃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체로서 모범이 되고자 동암1리와 우리는 행복한 이웃사촌 1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병환 군수는 이날 성주군의회 의장, 지역 군의원, 지역주민 등과 함께한 우수기업 현장 방문에서 도농복합 행복성건설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수기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관건이며 이를 위해서 기업하기 좋은 성주, 기업애로 제로를 목표로 3차 산업단지 조성, 중소기업운전자금지원, 수기업선정업체 환경개선비 지원 등 기업 활동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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