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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마이스터 개방형 고교장 공모 CEO출신 등 발탁..
-최돈호 전 LG전자 상무, 곽정용 전 영덕 병곡중학교장
기사입력: 2010/02/21 [17:11]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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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마이스터 개방형 고교 구미전자공고(국립) 교장에 최돈호(56.사진.전 LG전자 상무) 씨가 선임됐고 공립 금오공고 교장에 곽정용 (58. 전 영덕 병곡중학교 교장)씨가 각각 최종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경북도교육청이 지난해 말 우수한 교장을 임용 산업현장과 학교 연계를 통한 마이스터고 목적달성을 위해 국립 구미전자공고와 공립 금오공고 의 개방형 공모에 나서 9명이 응모했으나 적임자가 없어 재공모에 나섰다.

지난달 15일부터 10일간 재 공모에서 산업체 경력자 6명, 등 8명이 지원한 가운데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19일 전 LG전자 상무인 최돈호 씨를 국립 구미전자공고 교장에, 곽정용 전 영덕 병곡중학교장을 공립 금오공고 교장으로 각각 최종 선정했다.

이들 개방형 교장의 임기는 3월 1일부터 2014년 2월 말까지로 4년으로 이들 개방형 교장에게 학교배정 정원의 50% 범위 내 교사초빙과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을 제외한 교육과정을 자율결정 할 수 있고 정원의 1/3까지 산학겸임교사를 활용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게 된다.
한편 최돈호 구미전자공고 교장과 곽정용 금오공고 내정자는 “전통의 명문 마이스터고 교장으로 부임하게 돼 무척 기쁘며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하고 “글로벌 마이스터고 육성 목표를 위해 산업체와 전문계 고교 지도경험을 바탕으로 우수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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