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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벽진면, 코로나 19 차단을 위한 대책 논의
기사입력: 2020/02/13 [15:45]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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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 성주군 벽진면은 2020213일 직원회의를 개최하여 앞으로 코로 나 19 차단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등 상황이 장기화 될 것을 고려하 여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벽진면에서는 다중이용시설인 복지회관, 문화센터 등을 방문하여 코로
19를 예방하기 위한 손소독제와 예방행동수칙 안내문을 배부하고
사람들이 자주 드나드는 곳에 안내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바이러스 차
단을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

 

또한, 1회 이상 다중이용시설에 방역소독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방역소독 후 방역기를 정비하는 등 정기적 소독을 위한 준비도 꼼꼼히
하고 있다.

박성삼 벽진면장은 복지회관을 시작으로 각 마을 경로당, 금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실태점검 및 예방행동수칙을 안내하고, 지역사회 전파
방지를 위해 접촉자 1:1 전담제를 운영하는 등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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