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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조체제로 선제적 대응 -
기사입력: 2020/02/14 [16:07]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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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 천시는 14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에 공동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기관협력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김재광 부시장 주재로, 10개 관련부서와, 김천경찰서, 김천소방서, 김천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김천대학교, 김천의료원, 김천제일병원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이날회의에서는 감염증 대응 현황 및 상황공유,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중국 유학생 관리대책 및 향후 대책에 대한 논의 등 심도 있는 대책을 공유하고, 상호 지원 방안과 해결책 등을 논의하였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KTX 김천(구미), 김천역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투입해 마스크 5만개, 손소독제 3천여개를 확보하여 대중교통 등 다중이용시설에 비치하였다.

 

김재광 부시장유관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시민들께서 동참해준 덕분에 우리시는 아직 감염병이 발생하지 않았다.김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감염병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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