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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의,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 IP나래사업 내달 5일까지 접수연장
-‘기업의 어려운 현장 상황을 고려한 전화 및 메일 상담도 함께 진행’ -
기사입력: 2020/03/25 [17:13]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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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구미지식재산센터)는 지역의 기술창업촉진을 위한‘IP나래 프로그램의 접수기간을 45()까지 연장한다.

 

당초 이달 20일까지였던 지원사업의 접수 기간을 코로나19사태 등 기업현장의 어려운 근무환경을 고려하여 내달 5일까지 접수기간을 연장키로 했다.

 

‘IP 나래 프로그램은 창업 7년이내 기술기반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IP 기반의 기술과 경영에 대해 전문컨설턴트가 밀착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의 R&D방향수립, 특허포트폴리오 전략 수립은 물론 해외 경쟁사와의 침해와 분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한다. 아울러, 자사의 상표와 디자인에 대한 조사와 마케팅 연계지원 사업을 함께 컨설팅함으로써 제품의 사업화를 가속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사업의 장점이다.

 

2017년도 지원기업 BK(박재현 대표)는 비디오 드라이버 제어하여 실제 화면에 판서가 가능한 다이렉트 터치 스크린과 그림 그리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이다. 글로벌 특허분석을 통해 픽셀 단위로 점,선 등을 시간간격에 따라 저장하고 재현할 수 있는 핵심기술을 도출하고 이를 특허권으로 확보함으로써, 현재 태블릿 생산 기업과 납품 계약을 위한 협의 중이다.

 

 

2018년 지원기업인 엘에스비(이산홍 대표)는 국내 최초 초콜릿용 3D프린터 개발기업으로 기존 고분자 필라멘트가 토출되는 노즐을 초콜릿용으로 변경하고 초콜릿의 형태 유지를 위한 급냉 플레이트 기술 특허권을 확보하였다. 이후 중기청 창업 디딤돌 과제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산학연 R&D 사업에 선정되어 시제품 성공 후 현재 양산을 준비 중이다.

 

이 외에도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방문을 통해 선행기술조사 및 지역 유관 기관의 사업을 안내하는 등 기술 사업화를 위한 컨설팅도 지원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방문상담이 어려운 기업들을 위해 전화와 메일을 통해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IP나래 프로그램접수기간은 4.5()까지, http://biz.ripc.org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고 있으며, 지원사업의 세부 문의사항은 전화(054-454-6613)로 하면된다.

문의 : 구미지식재산센터 (054454-6613) 담당 신윤지 전문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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