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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청명·한식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비대면 화재예방 활동 추진 -
기사입력: 2020/04/02 [16:32]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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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구미소방서는 오는 청명·한식[4.3.() 18~ 4.6.() 09]기간 중 각종 사고의 예방과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3일부터 6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명·한식 기간 중 성묘, 식목활동, 상춘객 등의 증가 및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 등에 의해 화재가 증가하고 있다.

 

구미소방서는 이 기간 동안 온라인 매체(인터넷 뉴스, SNS)등을 활용한 비대면 화재예방 활동과 등산로 성묘객과 상춘객들이 몰리는 지역과 관내 주요 등산로 입구에 화재예방 현수막을 게첨할 예정이다.

 

또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소방인력 983여명과 소방차량 등 장비 61대를 동원하여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활동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공조체계와 더불어 소방헬기 긴급출동 대체 등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SNS와 현수막 등을 활용한 비대면 화재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사시 신속한 현장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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