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의회소식
성주
성주군의회, 월항장산농공단지 방문
-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 청취 및 근로자들 격려 -
기사입력: 2020/06/03 [16:30]  최종편집: 경북TVNEWS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경북TV뉴스
▲     © 경북TV뉴스

 

[경북tv뉴스]성주군의회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성주군 월항장산농공단지를방문하였다.

 

월항장산농공단지는 19909월 농공단지로 지정 된 이후, 현재 31개 업체가 가동중이나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공장 가동률이 많이 줄어들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농공단지 내에 있는 동문산업, 동아필름을 잇달아 방문한 의원들은 중소기업들의 제품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허심탄회한 대화를통해 기업운영 및 농공단지 내 시설에 대한 애로사항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특히 공단 내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근로자들의 불편과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관계부서와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구교강 의장은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하루 빨리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극복하고, 더 좋은 환경에서 기업들이 운영 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7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