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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김천
김충섭 김천시장, 민생현장에서 답을 찾다
- 열린 시정으로 시민과 함께한 민선7기 취임 2주년 -
기사입력: 2020/07/02 [15:26]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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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7. 1일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주요 사업 현장과 시설을 점검하고 각계각층 시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자 민생현장 탐방에 나섰다.

 

야간 순찰을 돌며 늦은 귀가를 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자율방범대원들과 조촐한 아침식사를 하며 시작된 이날 행보에서 김충섭 시장은 자율방범대원들이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 봉사활동을 해 온 것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후에는평화동에 소재 하고 있는 무료급식소 야고버의 집을 찾아 지역 어르신한분 한분에게 따뜻한 도시락과 함께 지역 사회의 정을 전하고,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농산물 출하 농가주들과 도매상인들을 격려하였다.

 

이어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건실한 기업 경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신농() 강민균 대표에게 이달의 기업 선정패를 전달하고 역대 이달의기업 선정 기업체 대표 20여명과함께 오찬을 하며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과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종합스포츠타운 내에 새롭게 건립한 인공암벽장 준공식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7월 정례석회에 참석하며 바쁜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7월 정례석회 기념사에서새로운 변화와 지역 발전을 열망하는 시민들의 염원에 힘입어 출범한 민선7기의 막중한 책임을 다하기위해 쉼없이 달려왔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건설을 위해 전 공직자가 사명감을 가지고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6. 30일부터 7. 2일까지 3일간에 걸쳐 민생현장 탐방을할 계획이며 7. 2일 오후 2시에는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200여명과민선7기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며 소통하는 시민 토크 콘서트 공감을 개최한다.

 

 

김천시는 민선7기 출범 이후 미래를 향한 힘찬 재도약에 박차를 가한 결과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강남북 연결도로 개설,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일반산업단지(3단계) 조성,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사업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스포츠타운 조성, 농산물종합유통타운 건립, 삼애원 이전 및 신시가지 조성, 국가드론실기시험장 구축 등 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장기적인 사업 계획도 추진 중이다.

 

또한, 지난 2년 동안 현대글로벌모터스, 대정 등 110개 기업으로부터 5,96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여 2,500여개의 고용을 창출했다. 작년에 30억원을 발행했던 김천사랑상품권 발행액을 올해에는 500억원으로 크게 확대하여 코로나19침체된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경제, 농업, 교통, 복지, 교육, 문화의 시정 전반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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