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교육
구미대 – 2020 GMU 팀프로젝트 경진대회 개최
- 33개 작품으로 창작 아이디어 풍성 -
기사입력: 2020/11/13 [18:10]  최종편집: 경북TVNEWS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경북TV뉴스
▲     © 경북TV뉴스

 

비접촉식 엘리베이터 버튼장치대상 차지

 

[경북tv뉴스/조홍기기자]구미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배장근)12~13일 교내 긍지관에서 ‘2020 GMU 팀프로젝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팀프로젝트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체와 공동으로 창의적인 제품을 기획·제작·발표하는 대회이다.

 

학생들이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도록 하여 창의력과 실무능력을 배양한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GMU 캡스턴디자인 경진대회로 열렸으나 올해부터 ‘GMU 팀프로젝트 경진대회로 대회명이 변경됐다. 이 대회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구미시가 후원한다.

 

올해는 LINC+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EMC엔지니어반, 캐릭터콘텐츠반, 뷰티비즈니스반 등 9개 협약반 학생 133명이 각기 팀을 구성해 작품을 출품했다.

 

이들은 스마트 홈 시스템’, ‘시각장애인용 충돌방지 감지 장치’, ‘핸드폰을 이용한 조명제어 시스템등 독창적인 아이디어 작품 33편을 전시하고 경합을 벌였다.

 

심사위원들은 창의성과 기획성, 기술성과 완성도, 발표능력 등을 종합해 20개의 우수작품을 선정해 대상 1팀을 비롯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에 대한 상장 및 상금을 수여했다.

 

영예의 대상은 비접촉식 엘리베이터 버튼장치를 출품한 AI전자공학전공 2학년으로 구성된각자 따로(윤명하, 김옥진, 박성준 학생)이 대상을 받았다.

 

비접촉식 엘리베이터 버튼장치는 코로나19 전염의 주요 매게체인 손 위생을 고려해 사람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손대지 않고 작동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낸 작품이다.

 

배장근 구미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전공 심화학습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팀프로젝트 경진대회를 적극 지원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청년 창업 및 스타트업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1/7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