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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원평동 도시재생 마을센터 건립 부지 임시주차장 개방
- 도시재생 마을센터 건립부지 임시 개방하여 주민 주차불편 해소 -
기사입력: 2021/02/04 [17:03]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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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조홍기기자] 구미시2. 4.() 부터 원평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건립 중인 마을센터 및 희망디딤돌 구미센터 건립부지에 있던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공사 착공(’214월 착공예정) 전까지 시민들에게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한다.

 

원평동 964-43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마을센터 및 희망디딤돌 구미센터는 지난 2019년에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선도지구로 선정되어 부지보상 및 각종 행정절차 등을 이행하였으며, 금년 4월 착공을 목표로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본 시설이 완공되면 1층에 주민들의 쉼터로 활용할 수 있는 북카페와 다양한 단체·모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회의실이 설치된다. 2층부터 4층까지는 구미시, 삼성전자 및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협약 체결하여 추진 중인 희망디딤돌 구미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며, 건립 후 경북아동복지협회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주차불편 해소를 위해 15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하고, 도심지 속 작은 공원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시재생과장은 임시주차장을 개방하는 기간 동안 시민들이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안전에 주의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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