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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월 시민행복+ 토론회의 개최
- 시정발전을 위한 간부공무원들의 열띤 토론 -
기사입력: 2021/02/23 [15:07]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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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조홍기기자] 김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3층 강당에서 국소장, 소장 읍동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시민행복+ 토론회의를 개최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던 시민행복 토론회의는 지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가림막 설치,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

 

이날 회의에서는 실소별 3월 주요 업무 보고 및 인구증가 추진실적 보고 후 각 부서별 향후 대책에 대해 토론 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행을 탈피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여 시정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김천시 간부 공무원으로써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주기 바라며, 실질적으로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쳐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개최되는 시민행복+ 토론회의는 부서별 협업이 필요한 현안사업 등 시정전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기 위한 회의로써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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