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사회
구미소방서, 2021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중점 추진
기사입력: 2021/03/03 [16:24]  최종편집: 경북TVNEWS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경북TV뉴스

 

▲     © 경북TV뉴스

 

[경북tv뉴스/조홍기기자] 구미소방서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시민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구미실현을 위한‘2021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구미소방서의 최근 5년간 화재 발생 분석 자료에 따르면, 봄철에 화재가 1,502(26%), 인명피해는 6(15%)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봄철 화재 주 원인으로는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가 178(53.8%)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기 42(12.7%), 기계 42(12.7%)이 뒤를 이었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 55(21%), 산업시설 47(18%) 등의 순으로 발생했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취약대상 화재 안전관리 건축물 화재안전관리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화재안전관리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산림화재 대비ㆍ대응태세 확립 소방관서별 특수시책 추진 등 6개 분야 18개 세부추진과제로 구미지역의 특성에 맞게 추진하게 된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기후와 바람이 많이 불어 화재 발생 위험요소가 높기 때문에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7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