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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291세대, 17일(금) 견본주택 공개
기사입력: 2021/12/20 [15:51]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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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특별공급, 28() 1순위 청약접수 받아

전매가능한 규제 청정지역 장점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 몰릴 듯

 

[경북tv뉴스/조홍기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경북 구미 인의동에 공급예정인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291세대가 지난 17()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구미시 인의동 550 일원에 건립예정인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은 지하 2, 지상 최고 294개동, 291세대로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공급세대수는 7659세대 84A 176세대 84B 56세대다.

전체 공급세대수의 면적구성은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실속형 중소형 단지로 조성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코오롱글로벌 측은 금번 1차 사업에 이어 내년 상반기 중 9백여세대 규모의 2차 사업도 예정하고 있어 전체 1,200여세대의 브랜드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27()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 1순위, 29()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02215()이다.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인의동 553-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홈페이지(http://www.hanulche-theurban.com/)를 통한 예약방문제로 운영된다.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도 개설했으며, VR로 구현된 360도 뷰로 세대 내부를 현장감 있게 확인할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게 되는 구미시 인동지구는 구미지역 대표적인 원도심으로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등이 잘 발달돼 있어 기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가 높고 주거선호도도 우수한 지역이다.

 

인동지역 대표적인 장점은 뛰어난 교통망이다.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구미 IC, 남구미IC는 물론, 중앙고속도로상의 가산IC도 가까워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이와함께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61구간의 대구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도 2023년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으로 입주시 기존 철도노선 외 추가적인 노선도 확보한 셈이다.

 

대구, 경북권의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확정으로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군위 소보와 의성 비안 지역으로 확정된 대구, 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가 단지와 직선거리 20떨어져 있어 인근에 다양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36조원 상당의 생산유발 효과의 최대 수혜지가 구미 인동지역으로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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