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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자작 자동차 연구 동아리 오토매니아, ‘2021 K-SAE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 은상
국제 대학생 자동차 대회 2개 부문 등 수상
기사입력: 2022/01/05 [13:16]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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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조홍기 기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자작 자동차 연구 동아리 오토매니아(AUTO-MANIA, 회장 김홍균, 지도교수 기계공학과 윤성호)’‘2021 K-SAE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123일부터 5일까지 새만금 군산 자동차 경주장에서 열린 ‘2021 K-SAE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46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오토매니아가 Formula 부문 2위에 해당하는 은상을 차지했으며, 앞서 1119일부터 양일간 열린 ‘2021 국제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에서는 Baja 부문 Design Report Originality 2개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1211일부터 열린 ‘2021 아주자동차대학교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에서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올해로 창단 29주년을 맞이한 오토매니아는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자동차로 매년 2개 이상의 대회에 참가하며, 전국 저연비 경주대회 종합우승(`02), K-SAE Mini Baja 신기술우수상(`08), 전국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 금상(`16), J-SAE Student Formula Japan 내연기관부문 신인상(`18), 창업동아리&시제품 경진대회 대상(`20)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특히 2021년에는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단의 자기주도 프로그램 사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차량의 타이어 접지력을 높이기 위한 차량 공력 장치를 직접 제작·접목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김홍균(산업공학부 3) 오토매니아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일정이 지연되거나 엔진 문제 등으로 대회 준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부원들이 포기하지 않고 준비한 성과가 대회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 “대회를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윤성호 지도교수님을 비롯해 공학교육혁신센터와 공학종합실습센터,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단,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팀, 그리고 KTM, ()아임삭, ()한중엔시에스 등 파트너십 기업의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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