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소식
성주
성주군, 국가균형발전!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 남부내륙철도 김천~거제 간 총177.9km, 5개역 신설 중 경북 유일 ‘성주역’!!
기사입력: 2022/01/12 [14:24]  최종편집: 경북TVNEWS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경북TV뉴스
▲     ©경북TV뉴스

- 남부내륙철도 총사업비 4.8, 생산효과 11.4, 고용 약8.9만 명 유발

- 가균형발전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기착공, 1년 앞당긴 2027년 개통 목

- 주역 중심, 서부지역 발전의 중심역할을 위해 종합적 개발계획 수립

 

[경북tv뉴스/조홍기 기자] 성주군은 국토교통부가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기본계획 고시를 113일자로 확정고시한다고 밝혔다. 남부내륙철도는 조기 착공과 당초목표보다 1년 앞당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48,015억 원이라는 국가균형발전사업의 최대 규모 사업비를 투입한다.

 

- 김천~거제 간 총177.9km, 총사업비 48,015억 원, 5개역 신설 중경북 유일 성주역

 

주군 수륜면에 위치할 성주역은 경북도내 유일하게 신설되는 5만 군민과 20만 출향인을 중심으로 ‘19성주역 유치 범군민 추진협의회를 출범하고 유치운동을 다방면으로 펼쳐왔으며, 인근 지자체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성주미래 100년이 달린 성주역 유치에 성공하게 되었으며,

경부선 철도가 성주에서 칠곡(왜관)으로 개통된 이후 120여년 만에철도시대를 개막하게 되었다. * 경부선(서울~부산) 1904. 12. 27. 개통

 

남부내륙철도를 통해 성주역 ~ 서울역까지 약1시간 50분대(25/1)이용 할 수 있으며,

성주군 중심의 경북 서부지역에 대한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유동정주인구 증가로 지방소멸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남부내륙철도 유발효과 : 생산 약 11.4조원, 고용 약 8.9만 명 효과

 

주군은 철도 개통에 따른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성주역중심의 역세권 개발, 성주군의 새로운 부도심조성과 성주역이서부지역전의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복합적종합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할예정이다.

- 역세권 개발 사업이 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중앙 정부의 균형발전과 연계할 수 있는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민간투자 유치홍보 진행 예정

 

 
1/6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