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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전 및 제51회 전국소년체전 대비 특별경계근무 추진
기사입력: 2022/05/18 [15:11]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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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조홍기 기자] 구미소방서는 517일부터 20, 28일부터 31일까지 총 8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4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전 및 제51회 전국소년체전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체전의 시작을 위한 현장안전배치, 소방CP 운영 등 특별경계근무를 추진한다고밝혔다.

 

구미소방서는 대회일 전 선수 및 투숙객의 안전을 위해 경기장 및 숙박시설 360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일제히 실시, 불량시설에 대해서는 보완 조치명령 등 안전조치를 실시하였다.

 

또한, 517일 안전한 개회식을 위해 시민운동장에 소방차량 3,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소방인력 40여명을 안전요원으로 배치하고 체전추진단·시청·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로 긴급상황에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모든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대회기간 중에는 임시119안전센터 설치, 소방차 유동순찰, 119구급대 전진배치 등 소방력을 총동원하여 무사고 대회 추진에도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정훈탁 구미소방서장은이번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전 및 제51회 전국소년체전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의 협조를 바란다.”안전하고 성공적인 전국장애학생체전 및 전국소년체전이 되도록 모든 관계자들의 관심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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