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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구미시-. 지역 언론과의 불편한 진실을 고발한다-!!
기사입력: 2022/09/22 [19:03]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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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조홍기 기자] 최근 구미시와 시를 출입하는 지역 언론사와의 전쟁 아닌 전쟁설이 항간에 공공연히 나돌고 있어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구미시는 최근 구미시정을 홍보하는 홍보담당관실 책임자가 바뀌고 전에 없는 지역 언론 편가르기와 길들이기-? 에 돌입-? 했다는 설이 어느 언론에서 지적했듯 공공연히 나돌면서 청내 분위기마저 얼어붙은 느낌이다.

 

구미시는 그동안 지면과 인터넷 일부 언론 간의 편중된 홍보비 지원 내력의 가려진 진실을 소상히 밝히고 편파적 사고에서 벗어나 모두가 함께 윈윈 할 수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구미시 시정 홍보담당관은 누구보다도 지역 언론과 관계유지에 주력해야 함에도 이런저런 규제 기준을 내세워 지역 언론 편가르기와 길들이기에 치중, 편향적 사고로 시정 홍보에 묵묵히 임하고 있는 언론은 홍보비 지원에서 배제 시키는 등, 홍보담당관으로서의 자질을 의심케 하는 해프닝을 연출-, 일부 언론인들로부터 상당한 반감을 사고 있다.

 

그동안 지역 언론사들은 시정 홍보에 가감 없이 앞장서 왔으며

또한, 구미시 출입을 어제오늘 한것도 아니고 수십년을 출입, 시정홍보에 기여해 왔다.

 

그럼에도 구미시는 그동안 적용되지 않은 기준을 내세워 인터넷 언론의 탄압적 성향의 길들이기에 나서며, 편향적 사고에 치우치고 있다.

 

구미시는 이제라도 치졸한 편파적 사고에서 벗어나 지역 언론과의 원만한 관계유지에 나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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