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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강소특구육성사업 성과 공유회 열려
- 지자체 간담회 통해 사업 추진방향 및 상호 협력사항 논의 -
기사입력: 2022/11/21 [14:46]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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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김장호 구미시장 등 관계자 참석

 

 

[경북tv뉴스/조홍기 기자]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경상북도 및 구미시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경북 구미 강소특구육성사업의 중간성과를 공유하고 지자체 간 업무협력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1118일 본관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과 김장호 구미시장, 윤창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장을 비롯해 권오형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 구미시 지영목 경제지원국장 등 3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는 사업의 중간 보고와 성과 공유에 이어, 지자체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구미벤처투자펀드조성, 기업 입주공간 확보 등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핵심관인 금오공대는 현재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권오형)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단은 올해 기술이전 30, 연구소기업 설립 11, 창업 11건을 성과를 거뒀으며, 기업 투자 연계로 36억 원의 성과를 창출했다. 제품 고도화, 기술개발 등에 현재 29개 지역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애로사항 해소(35)와 글로벌 역량 강화(4) 등의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권오형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은 사업 현황과 중간성과 보고를 통해 지난 20207, 구미 강소특구가 지정된 이후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강소특구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기업에 대해 기술지원과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지원을 다각도로 진행하여 글로벌 시장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올해 3금오공과대학교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하며 현재까지 금오공대가 보유한 원천기술로 11개의 자회사를 설립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학이 구미 산업단지공단의 발전을 선도하고, 전국 14개 강소특구 가운데서도 우수한 기술핵심기관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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