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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행정 전문화를 위한 조직개편 추진
기사입력: 2022/11/22 [15:10]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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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조홍기 기자] 성주군은 미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행정추진의 전문성과효율성 확보를 위해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행정기구는 기존 1152직속기관 4사업소 191의회에서 1172직속기관 3사업소 191의회로 개편하며, 정원은 680명에서 697명으로 17명이 증원된다.

 

부서 단위 개편 주요 내용으로는 새마을교통과와 안전과를 신설하고 문화예술회관을 폐지했으며, 과 명칭도 기획감사실기획예산실 총무과자치행정과 미래지역활력과미래전략과 관광진흥과관광과 민원봉사과민원과 새마을녹지과산림축산과 건설안전과건설과로 변경하여 수요자가 부르기 편하면서 부서명에 처리업무가 잘 나타나도록 단순화했다.

 

안전과는 코로나 이후 높아진 군민 안전 욕구에 부응하고 중대재해 예방은 물론 사회재난, 자연재난 등 각종 재난에 대한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신설하였고, 팀 단위로는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역세권 개발과 대형 공공 건축물 건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공간개발팀공공건축팀, 태양광 발전 등 각종 에너지업무가 증가함에 따라 에너지팀, 농업기술센터에 연구 활동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연구개발팀의정 업무의 전문성확보를 위해 의정팀을 각각 신설했으며, 불필요한 조직은 통폐합하여 행정 효율화를 제고할 예정이다.

 

또한 담당이 과내 부서명 또는 계장 호칭으로 함께 사용되어 혼선이 발생함에 따라 ”, “팀장으로 호칭을 바꾸고 6급 중심의 일하는 조직으로 쇄신할 예정이다.

 

성주군수는 행정·산업·경제·문화 등 모든 시대환경이 빠르게변화하고 있다. 조직 또한 변화된 환경에 맞춰 끊임없이 혁신돼야 한다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성주가 선도적으로 발전할 수있는 인적 체계가 조성되고, 군민인 수요자 중심 조직으로거듭나도록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2일에 관련 조례 개정안이 성주군 정례회에서 의결 되었으며, 올해 1231일자로 조직개편이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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