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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월항면,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첫 수매 실시
기사입력: 2022/11/24 [15:40]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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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조홍기 기자] 성주군 월항면에서는 1124() 오전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포대벼(40kg) 2,653포 첫 수매를 월항농협 장산창고(장산48) 앞에서 실시하였다.

 

 

이날 매입을 시작으로 121일 톤백(800kg) 200, 126일 톤백(800kg) 170, 톤백(800kg) 575포의 추가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월항면의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물량은 포대벼(40kg) 2,653포와 톤백(800kg) 945(40kg 기준 18,900)로 총 21,553(40kg 기준)이며이는 전년 대비 11,446(40kg 기준) 증가한 양이다.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의 매입 가격은 산지 쌀값을 반영해 추후가격을 확정하여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며, 중간정산금(40kg 포대 기준 3만원)은 수매 당일에 지급한다.

 

김학동 월항면장은 수매 현장을 방문하여 올 한해 고품질의 벼를 생산하기 위해 이른 봄부터 고생한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월항면민 모두가좋은 등급을 받아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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