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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구미시, 낙동강 108억원 투입해 관광지로 육성한다
낙동강, 관광 자산으로서 새로운 가치 부여
기사입력: 2022/11/24 [16:18]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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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낙동강,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박차

 

[경북tv뉴스/조홍기 기자] 구미시는 2023년도 낙동강 둔치에 여가 공간 등 시설 조성 관련 예산안을 108억원 편성하여 2022년 본예산(37) 대비 191%나 증액하였다. 이는 지역문화, 관광 자산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일상에 행복을 전하는 보편적 문화복지를 실현하여 낭만과 품격이 있는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한 시정목표를 실현하는 데 마중물이 될 것이다.

 

구미시는 총 연장 39km에 달하는 낙동강이 도심을 관통하고 있어, 접근성이좋은 둔치 양안을 활용하여 관광 자원화하기에 좋다. 구미지역 낙동강둔치 일원 중에 가장 방문객이 많은 낙동강체육공원은 체육공원으로서구미시민들의 좋은 여가 공간이다. 특히 코로나19라는 팬데믹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좋은 힐링 장소였다. 여기에 더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입하기 위한 관광지로의 도약을 위해 본격적인 시설 조성 예산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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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체육공원(지산지구)에는,

구미캠핑장 추가 조성사업 30억원 편성(오토캠핑 50면 조성)

낙동강 강바람길 조성사업 10억원 편성(낙동강체육공원 수변 산책로4km 조성)

축구장, 야구장, 게이트볼장 정비 12억원 편성

낙동강체육공원 및 둔치 일원 꽃길조성 6억원 편성

공중화장실 개선사업 10억원 편성(수거식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개체)

68억원 예산안을 편성하였다. 우선 낙동강체육공원에 축구장 5개소를국제규격으로 정비 및 조성하여 전국대회 및 국제대회를 유치하기 위한교두보를 마련한다. 예약 경쟁률이 치열한 오토캠핑장은 50면을 추가 조성하고, 방문객들에게 주변의 볼거리를 확충하기 위한 수변 산책로, 꽃길 조성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방문객들의 큰 애로사항이었던 노후되고비위생적인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로 개체하여 더욱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한다.

 

낙동강 수상 레포츠 체험센터가 위치한 동락지구에는

낙동강 테마공간 조성사업 25억원(산책로 꽃길 조성 및 보도교 설치)

공중화장실 개선사업 2(수거식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개체)

27억원의 예산안을 편성하였다. 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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