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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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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취창업역량 우수전문대학’으로 대학대상 수상
- 11년 평균 취업률 80.8%로 전국 1위 -
기사입력: 2022/11/29 [17:31]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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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조홍기 기자] 구미대학교가 전국 전문대학 중 취창업 역량이 가장 우수한 대학으로 선정됐다.

 

구미대는 29일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열린 ‘2022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시상식에서 취창업역량 우수전문대학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대학대상에서는 전문대 경우 취창업역량(구미대), 교육특성화(동강대), ESG경영(삼육보건대), 혁신지원산업(영남이공대), 산학협력(울산과학대), 교육특성화(한국영상대), 교육컨텐츠(한양여자대) 7개 부문별 1개 대학이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구미대는 2020년 대학대상에서도 취창업역량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2년 만에 최상위의 취창업 역량을 다시 입증받은 셈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구미대 학생들의 취창업을 이끌고 있는 이승환 인재개발처장(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이 참석했다.

 

이 처장은 학생들의 인생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입학 때부터 1:1 맞춤형 진로지도인 평생책임지도교수제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하고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화된 산학협력 인프라와 교육시스템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구미대는 대학 최초로 5년 연속 취업률 전국 1위라는 금자탑을 쌓아 취업특성화 대학으로 명성을 높혀 왔다.

 

이는 교육부가 건강보험 DB기준으로 취업률을 조사한 2010년에 85.7%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하고 5년 연속 전국 1(교육부 발표, 전문대 , 군별)의 자리를 이어간 것이다.

 

특히 최근까지 취업률 평균에서도 전국 최상위의 위상을 꾸준히 지켜오고 있다.

 

올해까지 발표된 최근 11년간 평균 취업률에서도 80.8%라는 높은 취업률로 전국 1(졸업생 500명 이상 기준)를 차지했다. 졸업생 1000명 이상의 종합 대학 규모로 평균 취업률이 80%가 넘는 대학은 구미대가 전국에서 유일하다.

 

또한 최근 10년 평균 대기업 취업률이 33.4%를 기록해 취업의 질이 높은 것도 큰 강점이다.

 

정창주 총장은 구미대는 자타가 공인하는 전국 최고의 취업특성화 대학이며 장학금 또한 전국 최상위로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공부하고 취업 걱정 없이 졸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미대는 올해 대학정보사이트인 대학알리미 발표기준으로 지난해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이 485만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평균 등록금의 84.3%에 해당하는 높은 수치로 실질적인 등록금 부담은 연평균 100만원 이하인 셈이다.

 

구미대는 재학생 2500명 이상 규모 대학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최근 4년간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이 연평균 등록금의 80%를 상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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