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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중앙도서관, 놀면서 공부가 되는 과학인성메이커 교육
- 양포도서관,「가족 로봇축구 대항전」인기 만점 -
기사입력: 2021/05/17 [17:22]  최종편집: 경북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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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v뉴스/조홍기기자] 구미시립중앙도서관5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30분부터 2시간 40분간 양포도서관에서 과학인성메이커교육으로가족 로봇축구 대항전을 운영한다.

 

과학인성메이커교육은 존중과 배려를 가르치는 가족 디지털 체험교육으로 경상북도교육청 과학나눔교사연구회 소속 남일균ㆍ김동영 교사 2명이 진행한다. 이번에 개설한가족 로봇축구 대항전은 가족의 눈높이에 맞춘 부모교육과 3D펜을 활용한 어린이교육을 따로 진행 후, 블록코딩을 이용한 로봇축구 게임을 하는 가족 단위 과제해결 활동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부모와 자식 간에도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습관이 필요함을 느꼈고, 주말 저녁 가족이 함께 코딩을 배우고 게임을 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과학인성메이커 교육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선임 관장직무대리는 어렵게 생각했던 코딩과 로봇에 대하여 쉽게 접근하고, 협업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다양한 과학창작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포도서관 (480-47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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